2월초에 남편이 방광암 치료중 뇌경색과 파킨슨병으로 낙심과 고민중에 정말 굳은 다리가 제대로 걸을수 있을까 생각하며 긴 입원생활이 시작되었다
허동민과장님께서 자상하게 설명해주시며 열심을 다해 진료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주사치료와 오전.오후 재활치료를 하며 거의 3개월을 지나는 동안 카리스마있지만 정말 정이 많은 수간호사님과 41병동 간호사님들의 정성껏 간호해주시고 늘 밝은 미소로 환자와 보호자를 대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이제는 워커와 지팡이 없이도 잘 걷게되고 음식도 잘 넘기고. 모든것이 호전되어서 퇴원하게 되었는데. 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칭찬합시다에 못쓰는 글이나마 올리고 있습니다. 정말 그동안 감사했습니다.감사합니다^-^
-박인화 환자 배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