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영서지역을 책임지는 지역거점공공병원
지역주민 누구나 신뢰하며 찾아오는 공공병원의 롤모델이 되겠습니다

칭찬합시다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최적의 진료환경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61병동 의료진과 송영기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26.03.19 오후 11:54:05 / 조회수 278 / 작성자 최춘*님 딸

저는 원주의료원 603호에 입원하셨던 최춘*님의 가족입니다. 25년 전 조모께서 머무르셨던 기억이 있어 의료원이 낯설지 않았지만, 이번에 아버지를 통해 다시 찾은 의료원의 모습은 크게 달라져 있음을 느꼈습니다.

시설의 발전은 물론,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덕분에 멀리서 직장을 다니는 자녀로서도 안심할 수 있었습니다.

환자와 가족들이 바라는 것은 크지 않습니다. 다정한 말, 따뜻한 시선과 같은 작은 공감이 큰 힘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퇴원을 기다리며 직접 양말을 신겨주시는 모습에서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거동이 가능하셨지만, 그렇지 않은 환자분들께도 정성을 다하는 간호 인력의 모습에 깊은 감동을 받으셨습니다.

공공의료기관으로서 환자와 가족에게 큰 혜택을 주는 원주의료원의 발전된 모습에 고향 사람으로서 뿌듯함을 느낍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아버지를 세심히 돌봐주신 61병동 의료진과, 퇴원일에 외래에서 검사 결과를 상세히 설명해주신 송영기 과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자와 가족을 위해 헌신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의료원 구성원들께서도 자부심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최춘*님 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