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은 분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3월8일 아버지가 급하게 응급실을 방문하였습니다.
응급실에서는 대기를 해야 한다고 했고 아버지는 응급실이라 비용이 많이 나올거를 걱정하셔서 진료를 보지 않겠다고 하셨습니다.
서울에 있는 저는 당장 원주로 갈수없는 상황이여서 걱정이 되고 막막했는데 응급실 원무과 여직원이 저에게 상황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 주셨고
운영중인 정형외과를 직접 찾아 택시까지 불러 주었습니다.
덕분에 진료를 보고 지금은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부모님처럼 저의 아버지를 챙겨주신 응급실 원무과 직원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말을 꼭 전해주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