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두 아이의 엄마 입니다~
먼저 원주의료원에 공공심야 어린이병원이 있어
덕분에 아이들이 아픈 늦은밤에도 걱정을 덜수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아파서 급하게 병원을 오면 별일 아닌것에도
당황스럽고 어리숙해지는 엄마인데..
이곳에 오면 매번 접수하는 순간부터 선생님의 따뜻한 응대와
환한 미소가 저에게 안정을 주시더라구요!
접수에서부터 진료실 갈때까지 너무 친절히 안내해주셨어요!
오늘은 아이가 수액을 맞느라 오랜시간 병원에 머물렀는데
저희아이가 너무 울어서 제가 아이를 달래려 왔다갔다하고
있었는데 물을 가지고 와주셔서 얼마나 감동이었나 몰라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
그리고 박미야 선생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올때마다 아이의 증상이며 상태에 대해 꼼꼼히 물어봐주시고
들어주시고! 진료 결과 및 약에 대해서도 친절히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알아듣기 너무 좋았고 감사드립니당!
저희 아이가 수액맞는것을 힘들어하여 울고 달래지지않았는데
직접 나와서 아이도 타일러주시고 이런 의사선생님은
처음입니당🫶🏻 환자에게 처방만 주시는 의사가 아닌
환자와 보호자에게 마음의 안정까지 주신 선생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야간소아과 선생님들 직원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고생하시는 선생님들 꼭 많~~이 칭찬해주세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