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원주의료원(의료원장 권태형)은 지난 12일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원데이 힐링 프로그램’을 3일간 운영했다고 밝혔다.
○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의료원의 복지 정책에 따라 직원들의 심신 회복과 직무 몰입도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컬러테라피 및 하바리움 볼펜 제작 체험으로 구성됐다.
○ 총 101명의 직원이 참여해 컬러를 활용한 성격·심리 진단을 진행한 뒤 스트레스 완화 방법을 탐색했으며 개인에게 필요한 ‘채움 컬러’를 적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심리적 안정감을 높였다. 참여 직원들의 프로그램 만족도는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원주의료원은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간호사 마음 소진 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직원들의 근무 만족도와 조직 활력을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
○ 권태형 의료원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직원 여러분의 심신 회복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원주의료원은 언제나 직원들의 건강과 안정적 근무 환경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으며 구성원 한 분 한 분이 건강해야 환자에게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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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김인규 기자 | [포토뉴스]원주의료원 직원 대상 원데이 힐링 프로그램 - 강원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