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얼마전에 아버지를 의료원에서 퇴원시킨 보호자입니다.
4월초에 의료원에서 장천공으로 인해 패혈증으로 얼마 못
사신다는
아버지를 수술하고 회복되서 퇴원하였습니다.
그 과정엔 김경민선생님의 힘이컸습니다.
환자를 가족과 같이 대하시고
가족들에게 하나하나 신뢰와 힘이되는 설명과 말씀,
선생님의 타고난 의술로.
아버지를 살려주셨습니다.
뭐라고 감사인사를 해야할지 정말 감사합니다.
이런분이야 말로 의사다운 의사선생님이 아닌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