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의 어려움으로 갈팡질팡하고있는가운데 우리의가족처럼 보살펴주고 생각해주시는 수간호사 권미자 선생님을 꼭 칭찬하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적네요. 환자들과 보호자까지생각하여주시며 물심양면으로 뛰어서 도와주시는 모습이 너무 좋았읍니다.이런분들이 계시다는생각에 다시한번 힘을낼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