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방광암치료중 뇌경색과 파킨슨병이 와서 넘 힘든 가운데 입원치료하며 재활과 통증치료를 하는가운데
두분 선생님의 적극적인 치료와 관심으로 퇴원할때는 지팡이를 버리고 걷게 되어서 넘 신기하고 정말 이곳에서 치료받게 된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유경선생님의 따스한 미소로 정성껏 치료를 해주시고. 세규선생님의 굳어있는 발에 더욱 신경쓰셔서 재활을 시켜주신것 감사합니다.
선생님 두분 그동안 넘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늘 건강 잘챙기시고 멋지게 살아가시길 기도할께요.
-박인화 씨 보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