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세 아버지께서 폐렴증상이 심해
진료받고 입원하였습니다
고령인데다가 청각장애 판정을 받을만큼
귀가 어두우신데, 다른 질병이 추가로 발견되어
아주 힘든 병원생활이 되었습니다
신표진 선생님은 그러한 상황의 아버지를
정말 친절히 정성으로 진료해주셨고,
신속한 검사진행과 여러가지 상황에 대한
빠른 조치를 취해주셨습니다
또한 주말 이틀동안에도 모두 병원에 오셔서
상태를 확인하시는 등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셨습니다
그 보살핌 덕분에 아버지는 상태가 많이 호전,
9일만에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신표진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