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특별자치도 원주 의료원 본관 402호 고금* 보호자 신순*입니다
어머니께서 2025년 3월 5일 뇌출혈로 쓰러지셨습니다
급한 응급 수술 후 4월 중순경 원주 의료원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어머니께서 호전되지 않아서 많이 울기도 하고 짜증도 많이 났었습니다. 가족 자극이 가장 좋다고 하여 간병을 시작하게 되었지만 현실은 다르더라고요.
점점 몸 도 마음도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그때 ᆢ
수 간호사 권미자 선생님께서 다가오시더니
"순*씨 잘하고 있어~! 힘들지? 그래도 어머니께서 정성을 알고 좋아지실 거야~!! "
라고 말씀 해 주셨습니다
눈물이 흐르더라고요 ᆢ
항상 밝은 미소 따뜻한 말 씀 마음속에 넣어두겠습니다
선생님 제가 그땐 말씀 못 드렸는데 이 자리를 빌려 한마디 하겠습니다
선생님의 진심 어린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어머니 간병으로 지친 저에게 빛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42 병동 수 간호사 권미자 선생님 외 간호조무사선생님 ㆍ간호사 선생님 감사합니다
P.S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의료원 모든 임직원 분들 감사합니다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