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병동 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많이 울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며 저도 마음이 지쳐 있었습니다. 그럴 때마다 방재혁 간호사 선생님이 제 상황을 먼저 이해해 주시고, 제 의견을 존중해 주시며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 퇴원을 고민하는 제 마음을 공감해 주시고 차분히 설명해 주신 덕분에 혼자가 아니라는 안도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진심 어린 배려와 세심한 관심 덕분에 어려운 시간을 견딜 수 있었어요.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