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원주의료원(원장 권태형)은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강화와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콜센터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이번 콜센터 구축은 병원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의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전담 창구를 마련함으로써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 콜센터에서는 전문 상담 인력을 통해 진료일정 안내, 예약 등 병원 이용 전반에 대한 통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환자들은 보다 편리하게 필요한 정보를 얻고 진료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기존에는 여러 부서로 분산되었던 전화 문의를 콜센터로 일원화함으로써 상담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현장 직원들은 진료 지원과 환자 응대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 원주의료원은 콜센터 운영 안정화를 통해 예약 시스템 개선과 대기시간 단축 등 환자 중심의 진료 환경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며 콜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며 대표번호(033-760-4653)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 권태형 의료원장은 “콜센터는 환자와 병원을 연결하는 핵심 소통 창구로서 보다 빠르고 정확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의료서비스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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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규 기자, 강원일보 | 원주의료원 콜센터 본격 운영 - 강원일보
이다혜 기자, 헬로티비뉴스 | 강원특별자치도원주의료원,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 강화 < 사회 < 기사본문 - LG헬로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