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원주의료원(의료원장 권태형)은 지난 13일, ‘연세 글로벌 헬스 아카데미’의 현장 방문 기관으로 선정되어 중국 서주 의과대학 인력들을 맞이했다.
○ 이번 방문에는 서주의과대학 교수 및 학생과 연세대학교 지구건강연구소 관계자 등 총 31명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한국 의료체계의 운영 방식과 일차의료 실천 사례를 살펴보고, 한중 보건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 참석자들은 원주의료원의 공공병원 역할에 대한 특강을 들은 뒤,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의료원 운영 체계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권태형 원장은 “이번 방문은 공공병원으로서 우리의 경험과 운영 사례를 공유할 수 있었던 소중한 기회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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