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특별자치도원주의료원(의료원장 권태형)은 심뇌혈관센터 운영을 통해 심혈관 조영술 100례, 심장초음파 2,000례를 달성하며 지역 심혈관질환 진료 역량 강화에 성과를 내고 있다.
○ 원주의료원은 지역 주민의 심혈관질환 조기진단과 신속한 치료 연계를 위해 심혈관 진료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 특히 심뇌혈관센터를 중심으로 심장초음파, 심혈관 조영술 등 주요 검사를 안정적으로 시행하며, 지역 내 환자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심혈관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 이번 심혈관 조영술 100례 달성은 관상동맥질환 등 심혈관질환 의심 환자에 대한 정밀 진단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다. 심혈관 조영술은 혈관 상태를 직접 확인해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의 진단과 치료 방향 결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검사다.
○ 또한 심장초음파 2,000례 달성은 심장 기능과 구조 이상을 조기에 확인하는 검사 수요에 적극 대응한 결과다. 심장초음파는 심부전, 판막질환, 심근질환 등 다양한 심장질환 평가에 활용되며, 환자의 상태를 비침습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심혈관질환 진료의 핵심 검사로 꼽힌다.
○ 심뇌혈관센터장인 윤정한 과장은 요골동맥검사의 권위자로 대한민국에서 최초 도입하는 등 내과 전문의이자 심혈관중재시술 인증의로 연세대학교 의학학사 및 내과 석·박사 과정을 거쳐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연구강사, 대한심혈관중재학회 회장, Cleveland Clinic 연구원 등을 역임했다.
○ 권태형 원장은 “심혈관 조영술 100례와 심장초음파 2,000례 달성은 지역 주민에게 보다 전문적인 심혈관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원주의료원은 지역 공공의료기관으로서 심혈관질환의 조기진단과 신속한 치료 연계를 강화하고,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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